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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7 발새 사건/1118 챌린저스 사건]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11.18 챌린저스 개인정보 피해 사건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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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7 발새 사건/1118 챌린저스 사건]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11.18 챌린저스 개인정보 피해 사건

쩐부 2020. 11. 20. 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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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포스팅은 거두절미하고 본론을 시작하겠습니다.

 

쉬운 이해와 빠른 포스팅을 위해 음슴체를 사용함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내가 꾸준히 써온 어플,

전국민 목표 달성 프로젝트 : 챌린저스에 공지사항에 올라왔음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11.18 개인정보 피해 관련 안내

 

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팝업 공지,

 

클릭.

 

 

"상황발생"으로 시작하여

"2. 조치",

"3. 피해자(?)에 대한 노력",

"4. 모든 회원들을 위한 노력"으로 나뉜 내용임.

 

챌린저스 측에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놓아서 이해하는데 크게 어려움은 없지만,

읽기 귀찮은 분들을 위해 내 마음대로 요약해봤음.

 

 

1. 피해자 A(한영 전환도 귀찮고 나의 편의를 위해 발끼정난새, '발새'라 함)가

"저랑 하실분 구해요"라는 게시글과 챌린지를 올렸고

누구나 논란이 될 수 있기 때문에 불편을 느낀 다른 회원들 신고에 의해

부적절한 게시글과 챌린지로 신고되어 '발새'는 제재 당함.

 

2. 챌린저스 직원 B(편의를 위해 '직원'이라 함)는 신고된 '발새'의 게시물을 삭제하다가

발새의 개인정보를 조회하고 그의 이메일 주소로 구글링을 하여

'발새'의 신상을 털어서 발새 사칭 계정을 만들어서 창피를 주었음.

이는 챌린저스 직원의 단독 행동이라고 함.

 

3. 뻔뻔하기 그지없는 발새는 챌린저스에 이를 신고함.

(자기가 쓴 글 때문에 성적 수치심, 불쾌감을 느낀 불특정 다수는?)

 

4. 그래도 챌린저스는 개인정보 무단 도용은 잘못했기에 직원에게 곤장 3대를 처함.

더불어 발새가 입은 피해(불안, 스트레스 등 2차 피해 예방)를 위해 모든 지원을 다하겠다고 함.

 


 

_필터링 없는 나의 생각 _

사람마다 생각은 다르지만 일단 시발

점은 발새라고 생각함.

진짜 백번 양보해서 발새가 그런 글을 쓸 수 있다고 쳐도.

백번 양보 못함.

그러므로 발새는 그냥 발새.

 

직원 역시 잘한 건 없다고 생각함.

개인정보를 자기 맘대로 조회하고 도용한 건 범죄 맞다고 생각함.

 

진짜 수천번 양보해서 발새가 불순한 게시물을 썼지만 뭘 한건 아님.

그치만 직원은 범죄를 저지름.

팩트만 보면 이건 맞는데...

 

발새가 입은 피해를 위해 모든 지원을 다하는데??

발새가 싼 똥 때문에 수많은 사람이 느낀 성적 수치심과 불쾌감은????

이해 안 감.

 


 

발새의 똥 2

 

나는 써본 적도 없지만 얼마 전부터 챌린저스에 피드 라는게 생김.

페이스북, 인스타, SNS에 있는 피드와 같다고 보면 됨.

회원들끼리 소통하고 의견 나누는 나름 화합의 공간.

 

하지만,

발새 사건 때문인지 대립과 갈등(대립하고 갈등할게 뭐 있나?)

을 방지하기 위해 게시판(피드) 글쓰기 기능을 잠정 중단하기로 함.

 


 

이렇게 발새는 또 다른 똥을 쌈.

 

 

여기까지 1117 발새사건 요약 끝.

발새사건 길2길2 기억될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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